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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신예' 한가을, 원빈 조카였다…"친누나 딸, 삼촌 도움 없이 연기 꿈꿔"

작성일: 2025.10.21 10:21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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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가을. 제공| 스토리제이컴퍼니
▲ 한가을. 제공| 스토리제이컴퍼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신예 한가을이 배우 원빈의 친조카로 밝혀졌다.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관계자는 21일 스포티비뉴에서 "한가을이 원빈의 친조카가 맞다"라고 두 사람이 3촌 관계 친인척이라고 알렸다. 

한가을은 원빈 친누나의 딸로, 본명은 황가을이다. 2022년 김태희, 서인국 등이 소속된 스토리제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고 배우로 활동 중이다. 

한가을은 스스로 연기에 대한 꿈을 키워오며 연예계에 데뷔했고, 데뷔 과정에서 삼촌 원빈의 도움을 받지 않고 차근차근 성장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가을은 2022년 11월 공개된 서인국이 연출한 남영주의 디지털 싱글 '다시, 꿈'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데뷔했다. 최근에는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에서 마론제과 마케팅팀 인턴 장예진을 맡아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톡톡 튀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신예 한가을이 '국보 배우' 원빈의 조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두 사람의 '스타 DNA'에도 관심이 쏠린다. 원빈은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를 마지막으로 연기 활동 없이 광고에만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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