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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母 김치, 얼마나 맛있으면…"1년에 1억 빚 갚아"('편스토랑')

작성일: 2025.10.30 15:52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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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중. 제공ㅣKBS
▲ 김재중. 제공ㅣK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중이 어머니의 비밀 김치 레시피를 전수받는다.

3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어머니의 손맛을 따라잡기에 나선다. 앞서 ‘엄마손 특집’에서 공개된 김재중 어머니의 다양한 레시피는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번에 김재중이 배우는 레시피는 ‘K-푸드’ 대표주자인 김치로, 과연 어떤 비법이 공개될지 궁금증을 더한다.

VCR 속 김재중은 부모님이 계신 본가를 찾았다. 어머니는 아들에게 “밥은 잘 먹고 다니냐”라며 “네가 쓰러질까 봐 안쓰럽다”고 걱정했다. 바쁜 스케줄로 1년의 절반 이상 해외에 머무는 아들의 끼니를 챙기기 위해 이날은 “오늘 김치 담가줄 테니 일본에도 한 통 가져가라”고 말해 김재중의 미소를 자아냈다.

김재중과 어머니는 주방에 나란히 섰다. 공주에서 식당을 운영하며 소문난 손맛을 자랑하고, 1년 만에 1억 빚을 갚은 김재중 어머니는 이날 ‘김치 명인’ 감탄을 자아낼 다양한 비법을 공개했다. 요리 실력으로도 뛰어난 김재중은 “이게 김치 레시피가 맞나?”, “신기하다”며 놀랐고, VCR을 지켜본 이정현 역시 “이런 레시피는 처음”이라며 꼭 따라 해 보겠다고 다짐했다.

엄마의 팁으로 완성된 김치를 맛본 김재중은 부모님을 위한 효도 밥상도 선보였다. 핵심 포인트는 건강하고 고급스러운 식재료 ‘연잎’이었다. 김재중은 연잎을 활용해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효도 밥상을 완성했다. 요리 중에는 영화 ‘클래식’ 속 우산 씬을 연잎으로 재연하며 웃음을 주기도 했고, 강렬한 ‘프로 아이돌’의 눈빛으로 스튜디오를 설렘으로 가득 채웠다.

슈스 김재중의 애교 넘치는 일상과 어머니와의 케미, 그리고 1억 김치 레시피까지 담긴 이번 에피소드는 31일 오후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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