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몸 사리지 않은 연기 투혼…감독도 “이 배우밖에 없다” 극찬! (‘귤멍’)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팔색조 매력의 남규리가 남다른 연기 열정을 터뜨렸다.
23일 남규리 유튜브 채널 ‘귤멍’에는 ‘Ep.22 눈물 펑펑 촬영장에서 생긴 일?! | 드라마 촬영현장 비하인드 두 번째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카카오페이지에서 2026년 상반기 공개 예정인 드라마 ‘인간시장’의 막바지 촬영 현장이 담겨 있다.
남규리는 매일 이어지는 고된 감정 연기로 지쳐 있는 상황에서, 현장에 도착한 커피차를 보며 “드라마가 대박날 것 같다”고 말하며 다시금 힘을 낸다.
추운 날씨 속에서 남규리는 밤낮 없이 뛰어다니고, 멍이 가득한 특수분장을 소화하는가 하면, 쏟아지는 비 속에서 바닥에 주저앉아 오열하는 장면까지 해내며 작품을 향한 뜨거운 의지를 보여준다.
이어 남규리는 “난 정말 연기하는 게 좋고 연기가 하고 싶다. 더 쉬운 일이나 더 예쁘게 나오는 일, 힘들고 어려운 건 애써 피하고 평탄한 길만 찾을 수도 있지만 그러고 싶지 않다”고 진심을 털어놓는다.
‘인간시장’을 연출한 김승호 감독 역시 “남규리 배우밖에 없다. 대체할 배우가 없다”며 “마인드가 다르다”고 그의 태도와 열정을 높이 평가했다.
이에 남규리는 “어떤 일을 죽을 듯이 혼신을 다해 하면, 성패와 상관없이 또 다른 행운이 찾아온다. 난 늘 그렇게 살아왔다”고 말하며 특유의 뚝심과 열정으로 현장을 감탄하게 했다.
남규리는 올해 신곡 발표와 유튜브 활동 등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행보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내년 상반기에는 새로운 드라마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보이콧 선언' BTS, 그래미 대신 VMA 대상 품을까…'올해의 노래' 재도전[초점S]
2026-08-21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