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간 세끼' 이수근·은지원·규현 "강호동 케냐 모시고파…대자연 보고 눈물 흘릴 듯"
작성일: 2025.11.25 12:1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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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이수근, 가수 은지원,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강호동과 함께 케냐에 가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수근, 은지원, 규현은 25일 오전 서울 용산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넷플릭스 ‘케냐 간 세끼’ 제작발표회에서 “(강)호동이 형님 오시면 정말 좋아하시겠다”라고 말했다.
규현은 “케냐에 가서 (강)호동이 형님이 오시면 정말 좋아하시겠다”라고 말했고, 이수근은 “고기를 좋아하고 하마랑 일대일 맞짱을 하실 수 있다”라며 “국내에선 최상위 포식자인데 거기서는 최하위”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규현은 “어르신들도 버킷리스트로 많이 오시더라. 가면 형님이 대자연을 보고 눈물을 흘리시지 않을까 싶다. 그런 얘기를 했다”라고 했고, 은지원은 “모여서 ‘꼭 한번 모시고 오고 싶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또 이수근은 “이제 케냐는 못 간다. 저희가 갔다왔기 때문에”라며 “넷플릭스에서 계속 준비가 되는 걸로 알고 있다. 다른 아프리카에 가야겠다”라고 계속 될 시즌을 소망했다.
‘케냐 간 세끼’는 믿고 보는 웃음 메이커 3인 이수근, 은지원, 규현의 우당탕탕 아프리카 여행기를 다룬 프로그램으로, 케냐의 광활한 대자연과 하나 된 세끼 형제들의 좌충우돌 사파리 접수 여행이 싱싱한 날것의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케냐 간 세끼’는 이날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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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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