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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 찢고 나온 박보검 실존…한복 입고 '韓 대표 국보 비주얼' 과시[2025 MAMA]

작성일: 2025.11.28 23:14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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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보검. 출처| 2025 MAMA 방송 캡처
▲ 박보검. 출처| 2025 MAMA 방송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박보검이 '2025 MAMA 어워즈'에서 한복을 입고 '국보급 비주얼'을 자랑했다.

박보검은 28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어워즈(2025 MAMA)'에서 한복을 입고 엔딩을 장식했다.

이날 박보검은 '2025 MAMA' 첫 날 호스트를 맡아 챕터1을 장식했다. 시작에서는 검은 슈트를 입고 등장, "'MAMA'가 7년 만에 홍콩에서 다시 인사 드리게 됐다. 아마 많은 분들이 오늘을 기다려 오셨을 텐데 매우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 이번 사고로 인해 소중한 삶은 물론이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친구들을 잃은 모든 분들에게 깊이 위로의 마음을 표한다. 부디 더 이상의 피해가 없기를 간절히 바라며 잠시 묵념의 시간을 갖겠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엔딩에서는 아름다운 한복을 입고 등장해 사극을 찢고 나온 왕자님 비주얼을 과시했다. 특히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한 한복 화보로 화제를 모은 박보검은 한복을 입고 대한민국 대표 미모를 자랑, 감탄을 자아냈다. 

박보검은 "함께한 모든 순간이 'MAMA'가 전해드리고 싶었던 ‘뮤직 메이크스 원’의 가치였음을 기억해주시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오늘 우리가 음악을 통해 나눴던 교감의 순간이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됐길 간절히 바란다"라고 '2025 MAMA'의 엔딩을 마무리했다. 

▲ 박보검. 출처| 2025 MAMA 방송 캡처
▲ 박보검. 출처| 2025 MAMA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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