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레이, 중국 첫 주연작 ‘노구문’ 100억뷰 돌파 '2작품 연속 대기록'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엑소 레이의 중국 첫 주연 드라마 ‘노구문(老九门)’ 이 온라인 누적 조회수 100억 뷰를 돌파, 레이는 출연 두 작품이 잇따라 100억뷰를 넘어서는 흥행 기록을 세웠다.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엑소 레이의 중국 첫 주연작 ‘노구문(老九门)’이 온라인 누적 조회수 100억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7월 4일부터 방영 중인 동방위성TV 드라마 ‘노구문’은 온라인 독점 공개 채널인 중국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에서 27일 현재 누적 조회수 100억(금일 오후 12시 기준 100억 8백만)을 돌파했다. 레이는 지난 5월 강소위성TV에서 방송된 드라마 ‘호선생’(好先生)으로 처음 100억뷰를 기록한데 이어 출연 작품이 연달아 100억뷰를 달성하는 대기록을 세워, 가수는 물론 배우로서도 막강한 파워를 확인시켜주었다.
드라마 ‘노구문’은 중국 동명의 인기 소설을 각색, 1937년도 중국을 배경으로 광산의 신비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레이는 극중 낮에는 경극 배우, 밤에는 도굴꾼으로 활동하는 섬세하고 강한 성격의 남주인공 ‘이월홍’ 역을 맡아 열연, 중국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레이는 엑소 활동은 물론 영화 ‘전임공략2’, 드라마 ‘호선생’, 이번 ‘노구문’ 등을 통해 배우로서 활약, ‘노구문’의 원작자이자 드라마 연출가인 남파삼숙(南派三叔, 난파이산슈)에게 “사람을 감동시킬 수 있는 배우”라는 극찬을 받는 등 연기자로서 역량도 인정 받고 있다. 또한, 스타의 화제성을 보여주는 각종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 중국 엔터테인먼트 데이터 및 마케팅 전략 컨설팅 기관 브이링크에이지(Vlinkage)가 발표하는 ‘아티스트 뉴미디어 지수 차트’와 웨이보 및 시나오락이 함께 만든 ‘시나 스타 차트’의 정상에 올라 레이의 인기와 영향력을 입증했다.
또한 레이가 2개 작품 연속 100억뷰 돌파 기록을 세운 것과 더불어 소녀시대 윤아는 중국 진출작 ‘무신조자룡’(武神赵子龙)으로 지난 6월 온라인 누적 조회수 100억을 돌파했으며, f(x) 빅토리아도 드라마 ‘환성’(幻城)으로 지난 20일 105억뷰 돌파 기록을 세운 바 있어, 중국 대륙을 사로잡은 SM 남매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
원위, 정규 3집 '면 : 언노운 아틀라스' 19일 발표…음악적 지도 완성
2026-08-19
-
레드벨벳 웬디, '뼈말라' 외모 품평에 결국 법적 대응…"명백한 명예훼손"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