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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미, '스테이씨 사모님' 된다…♥라도 측 "내년 5월 백년가약, 따뜻한 축복 부탁"[전문]

작성일: 2025.12.18 09:4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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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보미(왼쪽), 라도.  ⓒ곽혜미 기자,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 윤보미(왼쪽), 라도. ⓒ곽혜미 기자,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에이핑크 윤보미(32)와 프로듀서 라도(송주영, 41)과 결혼한다.

라도의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라도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내년 5월 백년가약을 맺는다”라고 윤보미와 라도의 내년 5월 결혼을 발표했다.

라도 측은 “라도는 결혼 이후에도 변함없이 하이업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로서 음악 활동에 매진할 계획”이라며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윤보미와 라도는 2016년 에이핑크 정규 3집 ‘핑크 레볼루션’을 통해 가수와 작곡가로 인연을 맺었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열애를 인정하고 예쁜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9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다.

윤보미는 팀 활동은 물론, 배우로도 활약 중이다. 최근에는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MC로 활약 중이다. 라도는 트와이스 ‘티티’, ‘치얼업’, 청하 ‘벌써 12시’ 등 K팝 메가 히트곡을 쓴 히트메이커로, 하이업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그룹 스테이씨를 키웠다.

다음은 하이업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하이업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대표 프로듀서 라도(Rado, 본명 송주영)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내년 5월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라도는 결혼 이후에도 변함없이 하이업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로서 음악 활동에 매진할 계획입니다.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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