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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달샤벳 “‘금토일’ 제목 답게 의상에도 포인트, 반전있다”

작성일: 2016.09.28 16:26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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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한 달샤벳 우희. 사진|곽혜미 기자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걸그룹 달샤벳이 열 번째 미니앨범 의상 콘셉트에 대해 설명했다.

달샤벳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새 미니앨범 ‘FRI. SAT. SU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금토일’을 공개했다.

달샤벳의 신곡 ‘‘FRI.SAT.SUN(금토일)’’은 히트작곡가 신사동호랭이와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 곡으로,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흘러가지만 ‘금토일’만을 기다리고 기대해보자는 메시지가 달샤벳의 매력과 어우러져 앙증맞으면서 도도한 느낌을 준다.

세리는 “‘금토일’은 지친 생활 속에서 바쁜 현대인들의 마음을 솔직히 풀어놨다. 많은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영은 “평일이 힘들다는 게 아니라 금토일도 즐기지만 월화수목도 힘차게 지내자는 의미가 담겼다”고 덧붙였다.

사회를 맡은 MC딩동은 달샤벳의 의상을 본 뒤 “앞은 월화수목인데 뒤는 금토일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달샤벳이 착용한 의상은 앞은 제복 느낌이지만 뒤는 시원하게 뚫려 있어 반전을 줬다. 이에 달샤벳은 “의상에도 반전이 있다”라고 말한 뒤 단체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달샤벳의 새 미니앨범 ‘FRI. SAT. SUN’은 오는 29일 자정에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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