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이지혜, '인중축소술' 심경 밝혔다 "자연스러워질 것, 너무 뭐라 하지 말아달라"

작성일: 2025.12.31 16:10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이지혜. 출처| 이지혜 SNS
▲ 이지혜. 출처| 이지혜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인중 축소술에 대한 반응에 속상함을 드러냈다. 

31일 이지혜는 "한해가 이렇게 마무리 되어간다. 뭘하고 사는건지도 모르게 정신없이 흘러가는 매일이지만 그런 시간들이 모여 차곡차곡 내가 만들어지고 있구나 생각이 들었다"라고 했다. 

이어 그는 "방송하는 사람이기에 이렇게 시상식도 가고 같이 수상도 하지만 현실도 돌아오면 저도 아이들과 눈떠서 또 하루를 보내야하는 엄마다"라며 "태리가 붙여준 마스크팩으로 올해 상받았다! 이렇게 생각해보려고 한다. 올해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은 더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원하는 만큼 충분히 여유로운 경제생활 도시길 응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지혜는 30일 참석한 '2025 SBS 연예대상' 현장에서 찍은 사진들도 함께 게재했다. 이 가운데, 그가 최근 인중 축소술을 했다고 밝히 후 자신에게 '인중 축소'라는 키워드가 붙자 "평생 따라다닐 인중축소"라고 토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시간 지날수록 자연스러워질 테니 너무 뭐라 하지 말라"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지혜는 인중축소술을 받았다고 고백하며 "한두 달 정도 시간만 있어도 '다이어트 했어요'라고 할 수 있는데, 내 직업 자체가 오랫동안 쉴 수가 없다. 성격상 거짓말을 하는 것도 싫고 그걸 다 떠나서 남에게 피해 주기도 싫었다"라며 "이번에 성형은 하면 안되겠다 싶더라. 엄마가 붕대 감고 나타나고 얼굴이 달라지고 이러면, 이 영향이 딸들한테 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