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소속사, 지속적 성희롱에 칼 빼들었다 “형사고소 진행”[공식]
작성일: 2026.01.13 16:23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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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변우석, 이채민 소속사가 성희롱, 모욕 등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바로엔터테인먼트는 13일 “당사는 최근 소속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및 SNS 상에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인신공격 등 위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고 공지했다.
이어 “이에 당사는 해당 사안을 엄중히 인지하고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며, 법무법인율촌을 법무대리인으로 하여 형사 고소를 포함한 모든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와 권익을침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대응할 방침입니다”라고 예고했다.
또한 “사실과 다른 근거 없는 추측성 게시물이나 왜곡된 내용의 유포는 당사자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2차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중대한 위법 행위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행위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채증을 통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라고 경고했다.
한편 변우석은 올 상반기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컴백하며, 이채민은 최근 넷플릭스 ‘캐셔로’로 글로벌 시청자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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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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