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안재홍, 영화 '손 없는 날' 주연…2026 스크린 맹활약 예고
작성일: 2026.01.15 14:40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안재홍이 영화 '손 없는 날'에 주연으로 나서며 2026년 스크린 맹활약에 나선다.
15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안재홍은 새 영화 '손 없는 날'의 주연으로 나선다.
안재홍은 지난해 영화 '하이파이브'의 박지성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최근에는 '응답하라1988' 10주년 특집 예능에도 합류해 반가움을 더했다.
오는 2월 4일 개봉을 앞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는 광천골 옆 마을 노루골 촌장으로 등장해 유해진과 막강한 콤비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여러 작품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하며 열연을 펼쳐온 만큼 안재홍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또한 변요한 역시 주연으로 나설 예정인 만큼 두 사람의 호흡에도 관심이 쏠린다.
'손 없는 날'은 캐스팅 작업에 한창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백윤식·이병헌 이전에 하정우·안보현…프리퀄 '내부자들:악인의 탄생' 주연[공식]
2026-08-20
-
'좀비딸' 조정석 딸 최유리, '암살자(들)' 캐스팅…여고생 합창단원
2026-08-20
-
'케빈오♥' 공효진 "결혼하니 기쁨이 배로…특별한 딸, 평범한 며느리로"[인터뷰③]
2026-08-19
-
'경주기행' 공효진 "'엄마' 이정은과 재회 가장 기대…눈앞에서 보고 싶었다"[인터뷰②]
2026-08-19
-
공효진 "정준원, 마음 복잡해 보이지만 잘 견디고 있어…신중해서 안타깝다"[인터뷰①]
2026-08-19
-
"추석엔 '타짜'" 20년 만의 파이널 온다…변요한X노재원 "다 베팅하겠다"[종합]
2026-08-18
추천 콘텐츠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