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유 "전 남친들에 돈 대줬다..딱한 사연 늘 있어" 짠내 연애史('동상이몽2')
작성일: 2026.01.26 22:33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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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지유가 짠내 나는 과거 연애사를 털어놨다.
2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김지유가 출연했다.
이날 김지유는 "저는 김기리 선배를 이상형으로 꼽는다. 얼굴을 본다. 훈훈한 스타일의 연하남을 좋아한다"며 이상형을 전했다.
이에 홍윤화는 "엥? 내가 아는 너의 전 남친들은 다 안 잘생겼던데"고 콕 집었고, 당황한 김지유는 "귀염상이 있었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귀염상은 개인 차가 있다"고 정리해 폭소를 안겼다.
그런가 하면 김지유는 "남자친구들이 사귀다 보면 갑자기 처지가 딱한 사연이 나오더라. 결국에는 내 지갑이 열리는 상황이 오더라"며 짠내 나는 전 연애를 언급했다.
그러자 신기루는 "감싸주고 싶은 사랑 있지 않냐"며 완전 공감하는 반응을 보여 현장을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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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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