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2' 지창욱·윤아 CCTV 로맨스, 최고의 1분 '5.5%'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THE K2(더 케이투)'가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인물 간의 관계를 선보이며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1일 방송된 tvN 'THE K2(극본 장혁린, 연출 곽정환)에서는 김제하(지창욱 분), 최유진(송윤아 분), 고안나(임윤아 분) 세 사람의 관계가 크게 달라졌다.
최유진은 장세준(조성하 분)의 외도를 목격한 김제하를 제거하려 했으나, 그가 박관수(김갑수 분)의 음모로 죽을 뻔한 위기에서 그녀를 지켜내자 미묘한 감정을 느끼게 됐다. 김제하 또한 자신의 연인을 죽게 한 박관수에게 복수심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최유진은 그에게 "적의 적은 친구다. 우리가 당신을 돕게 해달라. 때가 되면 JSS가 당신의 총이 되어주겠다"며 JSS에서 경호원으로 일할 것을 제안했다.
김제하가 JSS 경호원으로서의 첫 임무로 맡게 된 것은 고안나를 감시하는 것. 공황장애와 대인기피증으로 밤에만 활동하는 고안나는 늦은 시간 주방에서 라면을 끓여 먹으려 하지만 주방기기를 다루는 데 서툴러 실패하고 만다. 모니터로 이 상황을 지켜보던 김제하는 그녀에게 들리지 않는 혼잣말로 안타까움을 쏟아내 웃음을 안겼다. 돌고 돌아 다시 만나게 된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방송은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기준 가구 평균 시청률 4.4%로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4회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임윤아가 라면을 끓이는 것을 포기하고 돌아서자 이를 CCTV로 지켜보던 지창욱이 안타까운 혼잣말을 하는 장면에서는 분당 최고 시청률이 5.5%를 기록,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편, tvN 'THE K2(더 케이투)'는 전쟁 용병 출신의 보디가드 ‘K2’와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의 아내, 그리고 세상과 떨어져 사는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