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저격에 황당 "개인적 친분 없어" 선 그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가 '주사이모'의 저격에 황당해했다.
16일 A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주사이모'가 공개한 대화 속 인물이 자신이 맞다면서도 "(이 시점에) 갑자기 나를 저격한 이유를 모르겠다"고 밝혔다.
특히 A씨는 평소 '주사이모'와 개인적 친분이 없었다고 선을 그으며, 오직 박나래의 약을 받으러 가고 박나래가 주사를 맞으러 갈 때 본 것 빼고는 개인적 만남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앞서 '주사이모'는 15일 개인 계정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A씨를 공개 비난했다. '주사이모'는 "너란 매니저.. 나래가 그렇게까지 걱정되었다면 왜 경찰서가 아니라 언론이지? 몇 년 전에 몰래 찍어둔 사진과 카톡 내용을 보관해 두었다가 그걸 '공익 제보'라는 이름으로 언론에 넘기고 참 아이러니하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익명 제보라고 하기엔 너무 공개적으로 여러 사람 보냈고 걱정이라고 하기엔 너무 계산적이니깐. 진짜 공익이 목적이었다면 조용히 수사기관을 찾았겠지. 굳이 자극적인 제목이 필요하고 이슈가 곧 돈이 되는 곳을 선택한 이유는 목적이 있었겠지"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어 그는 "네 덕분에 참 많은 걸 배웠다. 사람을 믿는 법도, 지켜야 할 선도, 약속이 둘만의 신뢰가 아니라는 것도. 그리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법도. 앞에서는 웃으며 사랑한다 고맙다 말하던 너란 OOO"라고 덧붙였다. 특히 A씨와 함께 나눈 카톡 메시지를 공개한 '주사이모'는 A씨의 실명도 노출해 눈길을 끌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기권' 진태현, 마라톤 사고 속 소신 발언 "아프면 달리지 마세요, 용기 아냐"[이슈S]
2026-10-26
-
강레오 셰프, 실업급여로 日여행 온 청년들에 "열받더라…'사진 요청' 거절"
2026-10-26
-
'18세 연하와 이혼' 함소원, 8평 원룸서 딸과 사는 근황 "비좁지만 지출 줄이려고"
2026-10-26
-
개리, 10살 子 때문에 연예계 떠났나…'대치동 아빠' 근황 "후회 안 하려고"
2026-10-26
-
한정수, 5·18 다룬 '닥터X' 논란에 '정치적 발언 중단' 깼다…"방영중지 신청? 미쳤나요?"
2026-10-26
-
이혜성, '하영 두둔 논란'에…"상상 못한 일로 일상 깨져" 심경[이슈S]
2026-10-26
추천 콘텐츠
-
김광진, 하반기 역대급 음악 행보…각종 페스티벌→9년 만의 신곡·단독 콘서트까지 '열일'
2026-10-26
-
'기권' 진태현, 마라톤 사고 속 소신 발언 "아프면 달리지 마세요, 용기 아냐"[이슈S]
2026-10-26
-
강레오 셰프, 실업급여로 日여행 온 청년들에 "열받더라…'사진 요청' 거절"
2026-10-26
-
장나라, 김혜윤→박해진에 '불륜 전남편' 지승현까지 품었다…'굿파트너2' 인증샷 '훈훈'
2026-10-26
-
'18세 연하와 이혼' 함소원, 8평 원룸서 딸과 사는 근황 "비좁지만 지출 줄이려고"
2026-10-26
-
'슈퍼스타K', 11년 만에 부활한다…내달 공개 오디션 시작
2026-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