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콘서트에 현역 女가수마저 반했다…"대가수, 노래를 너무너무 잘해"
작성일: 2026.09.11 13:20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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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린이 후배 임영웅의 노래 실력을 극찬했다.
린은 11일 자신의 SNS에 "대가수 임영웅!(건행 포즈가 생각보다 어렵네!)"이라는 글과 함께 임영웅의 콘서트 현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특히 린은 공연이 끝난 임영웅과 나란히 서 그의 시그니처 포즈를 취하며 선후배 간의 애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린은 "일단 노래를 너무너무 잘하고! 아는 노래가 점점 많아져서 그런지 몇 배로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콘서트 관람 후기를 밝혔다.
임영웅의 콘서트 분위기를 즐긴 연예인은 린뿐만이 아니다. 앞서 차예련·주상욱 부부, 현봉식, 김영광 등이 임영웅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며 그를 치켜세웠다.
한편 임영웅의 소속사 물고기뮤직에 따르면, 고양 종합운동장에서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열린 이번 콘서트에는 총 9만 5000여 명이 운집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2022년부터 진행한 단독 공연의 역대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달성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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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호 기자 mjh30279@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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