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데뷔 앨범 누적 판매량 192만장…더블 밀리언셀러 목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데뷔 앨범으로 '더블 밀리언셀러'를 노린다.
19일 써클차트가 발표한 최신 주간 앨범차트(집계기간 2월 8~14일)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데뷔 음반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가 누적 판매량 192만 장을 돌파했다. 200만 장 이상 판매되면 K팝 역사상 두 번째로 데뷔 음반으로 '더블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팀이 된다.
코르티스의 꾸준한 인기는 음악과 무대의 힘에 기인한다.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의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써클차트 기준)은 42만 장이었고 음악방송 출연에 힘입어 작년 9월 판매량 50만 장을 넘겼다. 여기에 노래와 퍼포먼스가 입소문을 타면서 140만 장 이상이 비활동기(25년 10월~26년 2월)에 추가로 팔렸다.
지난해 10월 이후 추이를 살펴보면 '아이하트라디오 라이브'와 '제인 로우 쇼' 등 미국 활동,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A매치 가나전 경기 하프타임 쇼, 연말 특별 방송과 시상식 때 판매량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그 결과 발매 4개월 차에 써클차트 월간 앨범차트(25년 12월) 1위를 탈환하기도 했다.
특히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북미권 인기가 돋보인다. 빌보드 차트에서의 장기 흥행이 이를 입증한다. 코르티스의 데뷔 음반은 미국 내 실물 음반 판매량을 집계하는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에서 발매 후 3개월 간 상위권을 지켰다. 팀의 새로운 소식이 발표되거나 무대가 공개될 때마다 순위를 10계단 이상 역주행했던 점 역시 인상적이다.
코르티스는 오는 4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군백기' 도영·정우도 함께…10주년 클래스 보여준 NCT 127, '5人 체제' 투어도 빈틈 없었다[종합]
2026-09-20
-
도영·정우, 군백기 중 NCT 127 콘서트 깜짝 등장…10주년 케이크 이벤트 '통 큰 선물'
2026-09-20
-
NCT 127, '더 레드라인' 서울 막콘 소감…"순식간에 3일 지나, 후회 없이 놀자"
2026-09-20
-
음원차트는 '솔로 강세'…아이유·임영웅·소연, 치열한 순위 경쟁[초점S]
2026-09-20
-
엔시티 위시·아일릿→라이즈·앤더블…10월 가요계는 '컴백 전쟁'[초점S]
2026-09-20
-
임형주, 주요 국가기관 공관 잇단 초청…문화·교육·방송까지 '제3의 전성기'
2026-09-19
추천 콘텐츠
-
"손 하나 까딱 안해" 유재석 고백에 이지혜 "나경은, 고생 많다" 폭풍 공감('식스센스')
2026-09-20
-
"33세 나이 역주행?"… 아이유, 단발머리 변신+무결점 셀카로 경신한 '동안 리즈'
2026-09-20
-
권상우♥손태영, 아들 룩희 독립시켰다 "부모로서 걱정되지만 마음 편해"
2026-09-20
-
"부부가 사랑해야 해" 김나영, '♥마이큐' 시父와 명품 신발 신고 데이트
2026-09-20
-
'환승연애' 출신 1호 결혼 커플 탄생했다...공상정♥서민형, 재결합 3년 만에 결혼 골인
2026-09-20
-
"사람 몸 품평은 굳이…" '엄태웅♥' 윤혜진, 도 넘은 마름 지적에 '일침'
2026-09-2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