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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동호 전처, 카톡 공개…성매매 주장 막장 폭로

작성일: 2026.02.26 21:56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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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유키스 동호 인스타그램
▲ 출처|유키스 동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유키스 출신 동호의 전처 A씨가 충격적인 폭로에 나섰다.

26일 동호는 A씨의 폭로에 대해 "외도한 적 없고 면접교섭, 양육비, 학대 다 허위사실이다"라며 A씨를 상대로 형사고소를 예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A씨도 SNS를 통해 장문의 반박글을 남겨 "동호와 성매매를 함께한 멤버들을 공개하겠다", "동호가 아들도 성매매 시키려고 했다"라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A씨가 공개한 모바일 메신저 캡처 사진에는 동호의 얼굴이 드러난 프로필 사진과 함께 대화명 '동블비'로 저장된 인물이 남긴 부적절한 발언이 담겼다. 

또한 A씨는 "면접교섭은 돈 안 받고 제가 얼굴 보여준 거다. 제 친구들은 제가 신동호한테 돈 한 푼 안 받고 여태 아들 보여준 거 이미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 있고, (양육비) 지급 안 한 것도 알고 있다. 돈 보태준 적 없으면서 남자가 저렇게 늙으면 치졸하고 악하게 되는지 이제 알았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동호를 향해 "착한 척 그만해라"며 "넌 부모도 아니야. 진짜 나쁜 사람이다. 모든 사람 앞에선 착한 척 거짓말, 뻔뻔 안 부끄럽냐. 술집 여자들 등골 빨아먹고 술 팔면서 사니까 눈에 뵈는 게 없냐"고 직설적인 비난을 이어갔다. 

한편 동호는 2013년 유키스를 탈퇴한 뒤, 2015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듬해 아들을 낳았으나, 2018년 결국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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