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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돈크라이, 몽환·힙시크 오가는 반전 비주얼…'에프터 크라이' 공식 사진 공개

작성일: 2026.03.19 11:27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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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비돈크라이가 첫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 공식 사진 2종을 공개했다. 제공|피네이션
▲ 베이비돈크라이가 첫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 공식 사진 2종을 공개했다. 제공|피네이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컴백을 앞둔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다채로운 콘셉트로 반전 비주얼 매력을 발산해 기대감을 키운다.

베이비돈크라이(이현 쿠미 미아 베니)는 18일 공식 SNS 채널에 첫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 공식 사진 2종을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사진에서 베이비돈크라이는 앤티크 가구와 몽환적인 색감의 배경을 바탕으로 보다 깊어진 분위기를 드러낸다. 고전적인 무드와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멤버들의 키치한 감성을 자연스럽게 풀어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 베이비돈크라이는 힙한 매력으로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데님 의상으로 쿨한 아우라를 발산하는가 하면, 액자 프레임을 활용해 감각적인 연출을 완성한다. 여기에 면사포와 티아라 등의 소품을 더해 멤버 각자가 지닌 개성을 극대화한다.

첫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는 무너짐을 지나 스스로를 새로 정의해 나가는 여정의 첫 장으로, 눈물 3부작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비터스위트’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된다. 이 중 타이틀곡을 포함, 총 4곡에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호흡을 맞추며 베이비돈크라이 새 여정에 힘을 실었다.

컴백에 앞서 베이비돈크라이는 11일 선공개곡 ‘셰이프시프터’를 발표하고 음악방송으로 팬들과 만났다.

베이비돈크라이는 24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비터스위트’로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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