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세븐, 저스틴 비버 스태프와 손잡고 컴백

작성일: 2016.10.06 09:56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4년 8개월만에 가수로 복귀하는 세븐. 제공|일레븐나인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가수 세븐이 세계적인 프로듀싱 팀과 손잡고 4년 8개월 만에 앨범을 발매한다. 

세븐은 브루노 마스, 저스틴 비버 곡을 제작한 프로듀싱 팀 스테레오타입스와 새 앨범 '아이 엠 세븐(I AM SE7EN)'을 공동 작업했다. 타이틀곡은 '기브 잇 투 미(GIVE IT TO ME)', 세븐 측은 "펑크 리듬과 메이저 코드로 경쾌한 사운드를 구현했다"며 "소울 펑크의 그루브와 청량감이 곡 분위기를 살렸다"고 귀띔했다. 
 
세븐은 지난 2012년 2월 'SE7EN New Mini Album' 발매 이후 앨범 소식이 뜸했다. 오랜 공백을 깨고 돌아오는 만큼 새 앨범에 세븐은 데뷔 처음으로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하고 전체적인 프로듀싱까지 맡았다. 

세븐 측은 “이전까지 선보였던 댄스 곡과 달리 레트로 감각을 가미해 새롭고 흥겨운 느낌을 선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세븐의 새 앨범과 뮤직비디오는 14일 0시 공개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