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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지민, 퉁퉁 부은 얼굴에 멍까지…"입꼬리가 한쪽만, 안 웃어져"

작성일: 2026.03.20 12:36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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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유튜브 '준호 지민' 캡처
▲ 출처|유튜브 '준호 지민'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개그우먼 김지민이 퉁퉁 부은 얼굴로 근황을 알렸다. 

유튜브채널 '준호 지민' 측은 19일 '일출 이벤트 대참사'라는 제목으로 김지민 김준호 부부의 새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새벽부터 퉁퉁 부은 얼굴로 집을 나서서 여행길에 오른 김지민은 평소와 다소 다른 모습으로 우려를 자아냈다. 

김지민은 "제가 욕실에서 넘어져서 얼굴에 멍이 잔뜩 들고 띵띵 부었다"면서 멍들어 있는 얼굴을 공개했다.

김준호는 "반신욕 하다가"라고 부연했고, 김지민은 "미끄러져서 세면대에 얼굴째로 박았다"며 아찔했던 상황을 회상했다. 

김준호는 "그래도 다행인 게 코나 이 이런 데 박았어봐"라고 걱정했고 김지민은 수긍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지민은 "다친 지 오늘이 4일차다. 이틀째 되는 날은 입꼬리가 한쪽만 올라갔다"며 "오빠한테 무서워서 달려갔다, '오빠 나 안 웃어져' 이랬다"며 부은 왼쪽 얼굴을 가렸다. 

김준호 김지민은 9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해 7월 결혼했다. 

▲ 출처|유튜브 '준호 지민' 캡처
▲ 출처|유튜브 '준호 지민' 캡처
▲ 출처|유튜브 '준호 지민' 캡처
▲ 출처|유튜브 '준호 지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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