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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9기 영수, "30기 최종 커플? 영수-영자 말고는 없다" vs 영자, "영수-옥순 최커!"

작성일: 2026.03.21 08:37 김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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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기 영수-영자의 '나는 솔로' 리뷰 모습. 출처 l SBS Plus 유튜브
▲ 29기 영수-영자의 '나는 솔로' 리뷰 모습. 출처 l SBS Plus 유튜브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나는 SOLO'의 29기 영수와 영자가 30기 최종 커플을 예측하는 시간을 가졌다.

SBS Plus 유튜브 채널에는 최근 '선배의 참견, 29기 영자-영수도 GG친 마지막 밤+최종커플 예측'이라는 제목과 함께 현재 방송 중인 '나는 솔로'  30기 방송을 모니터링 하는 모습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MC로 나선 29기 영자-영수는 다음 주 공개될 30기의 '최종 선택'에 대해 각자 의견을 밝혔다. 영수는 "제 바람으로는, 영수-영자 말고는 없다. 한 커플 예상해 본다. 영철과 정숙, 영호와 영숙은 끝났다고 본다"라고 분석했다. 반면 영자는 "29기에 이어서 30기 영수-옥순이 최종 커플이 될 것 같다. 그게 그림이 예쁠 것 같다"고 평화주의자적인 발언을 했다.

뒤이어 영수는 이번 '나는 SOLO' 방송의 명대사로 옥순이 영수에게 했던 "공이 저한테 없잖아요"라는 말을 꼽았다. 영수는 "옥순의 이타심이 발휘된 순간 같았다. 실제로 그 후에 보여준 언행이나 모습들이 상대를 배려하는 것이었다. 배려가 몸에 밴 사람"이라고 옥순의 인성을 극찬했다. 

▲ 29기 영수-영자의 '나는 솔로' 리뷰 모습. 출처 l SBS Plus 유튜브
▲ 29기 영수-영자의 '나는 솔로' 리뷰 모습. 출처 l SBS Plus 유튜브

 

그런가 하면 이날 두 사람은 '나는 SOLO' 리뷰 콘텐츠가 마지막임을 알리며 아쉬운 작별을 고했다. 두 사람은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면 언젠그 다시 돌아올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시청자들은 "둘이 케미 너무 좋았는데 아쉽다", "영남매 리뷰, 각자 개인 채널 만들어서라도 해달라", "이러다가 30기 마지막 방송 후에 하는 라방 진행자로 나오는 것 아닌가?" 등 두 사람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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