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 손명오 지우려고" 김건우, 5kg 증량 확 바뀐 이미지에 유재석도 놀랐다 ('틈만나면')
작성일: 2026.03.24 22:11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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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건우가 몸무게를 증량하며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는 배우 유준상, 김건우가 출연, MC 유재석과 유연석을 만났다.
이날 유재석은 "준상이 형은 거의 10년 만에 예능에서 본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준상은 "왜 이렇게 안 불렀어, 그동안?"이라고 받아쳤다.
또 유재석은 김건우와 초면이라며 "건우는 처음 본다. '더 글로리' 손명오 역할 때문에 그렇지, 인상 자체가 되게 선하다"라고 첫 인상을 솔직하게 말했다.
이날 김건우는 "지금 살이 쪄서 그렇다. 5kg 정도 쪘다"라고 밝혔고, 이에 유재석이 "일부러 찌운 거냐"라고 묻자 "주변에서 찌는게 낫다고 하더라"라고 답했다. 그는 또 '더 글로리' 인상이 남아 있어 그런거냐는 질문에 맞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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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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