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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웨이브, 데뷔 준비 마쳤다…마지막 콘셉트 포토 공개

작성일: 2026.03.31 14:42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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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츠웨이브. 제공| 카카오엔터테인먼트
▲ 하츠웨이브. 제공|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밴드 하츠웨이브가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31일 하츠웨이브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더 퍼스트 웨이브'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하츠웨이브는 청량한 블루 컬러를 중심으로 스트리트 무드를 발산했다. 다섯 멤버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는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유기적인 케미스트리를 완성하며 정체성을 분명히 드러냈다. 

벽에 기댄 통일감 있는 단체 컷부터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담은 개인 컷까지 오가며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 데뷔를 앞둔 ‘청춘 아이코닉 밴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앞서 하츠웨이브는 원색의 강렬한 색감을 소화하며 극강의 비주얼 밴드로서의 아이덴티티를 입증한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청춘 밴드’로서의 서사를 감각적으로 풀어낸 두 번째, 그리고 팀 컬러인 블루로 에너지를 집약한 이번 콘셉트까지 하나의 완성도 높은 흐름을 구축했다. 

'더 퍼스트 웨이브'는 Mnet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을 통해 탄생한 하츠웨이브의 다이내믹한 청춘 감성을 담아낸 데뷔 앨범이다. 멤버 전원이 작사를 맡은 타이틀곡 '나인틴', 리안과 데인의 자작곡 '어리버리'를 비롯해 '드림', '하이라이트', '아이 엠 소 파인', '우리만의 이야기'까지 총 6곡이 수록된다.

'더 퍼스트 웨이브'는 오는 4월 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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