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신보 발매 첫날 밀리언셀러…136만 장 판매[공식]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8번째 미니앨범 흥행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14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8번째 미니앨범 '7TH 이어: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발매 당일인 13일 총 135만 7029장 판매됐다.
신보는 첫날 판매량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일간 음반 차트(4월 13일 자) 정상을 찍었다.
이로써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7연속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밀리언셀러 타이틀을 경신하게 됐다. 2022년 선보인 '미니소드 2: 써스데이스 차일드'가 발매 2일 차에 100만 장을 돌파한 것을 시작으로 2023년 '이름의 장: 템테이션'과 '이름의 장: 프리폴', 2024년 '미니소드 3: 투모로우'와 '별의 장: 생추어리', 2025년 '별의 장: 투게더'까지 모두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특히 '미니소드 2: 써스데이스 차일드’를 제외하고 모든 음반이 발매 첫날 100만 장 이상 판매됐다.
신보는 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는 13일 오후 7시 멜론 '톱 100' 34위에 진입했고 14일 밤 12시 18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는 순식간에 정상을 차지한 뒤 14일 오전 10시 현재까지 자리를 지키고 있다.
글로벌 차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7TH 이어: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발매 당일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정상으로 직행했고 '유러피안 아이튠즈 앨범'에서는 3위에 안착했다. 또한 14일 오전 9시 기준 일본, 뉴질랜드, 브라질 등 15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정상을 찍었다. 타이틀곡은 칠레, 멕시코, 필리핀 등 17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1위에 올랐다.
신보는 다섯 멤버가 직접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나서 데뷔 후 7년 동안 느낀 감정과 생각을 담았다.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는 끝이 보이는 사랑을 붙잡고 싶은 애절함을 그렸다. 곡에 담긴 정서는 꿈을 붙잡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의지로도 해석할 수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송민경·재하 파이널 1차전 신곡 미션 마무리…'나는 솔로'·'마중' 최초 공개
2026-08-20
-
혼성그룹 카드, 월드투어 타이베이 공연 추가…뜨거운 글로벌 인기
2026-08-20
추천 콘텐츠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