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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취준생을 위한 직업설명서 '야구 일을 너무 하고 싶다' 출간

작성일: 2026.04.22 17:10 박승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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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미치도록 좋아하는 야구로 밥 벌어먹고 싶은 청춘들을 위한 '야구 일을 너무 하고 싶다'가 출간됐다.

15년 이상 스포츠 기자로 오랜 시간 현장에서 다양한 스포츠를 취재해 온 김효경 중앙일보 기자가 한국야구위원회(KBO) 직원, 프로야구단 프런트, 기록원, 스카우트, 애널리스트, 심판, 트레이너, 에이전트, 기자, 방송국 PD, 스포츠 아나운서 등 총 16개 직종을 깊이 있게 소개했다.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18명의 실무자를 직접 심층 인터뷰해 각 직무의 실제 업무와 취업 과정, 요구되는 역량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이 책은 현장의 전문적인 조언과 생생한 사례를 통해, 야구를 업으로 삼고자 하는 이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길을 제시하는 안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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