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취준생을 위한 직업설명서 '야구 일을 너무 하고 싶다' 출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미치도록 좋아하는 야구로 밥 벌어먹고 싶은 청춘들을 위한 '야구 일을 너무 하고 싶다'가 출간됐다.
15년 이상 스포츠 기자로 오랜 시간 현장에서 다양한 스포츠를 취재해 온 김효경 중앙일보 기자가 한국야구위원회(KBO) 직원, 프로야구단 프런트, 기록원, 스카우트, 애널리스트, 심판, 트레이너, 에이전트, 기자, 방송국 PD, 스포츠 아나운서 등 총 16개 직종을 깊이 있게 소개했다.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18명의 실무자를 직접 심층 인터뷰해 각 직무의 실제 업무와 취업 과정, 요구되는 역량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이 책은 현장의 전문적인 조언과 생생한 사례를 통해, 야구를 업으로 삼고자 하는 이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길을 제시하는 안내서다.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
팬들이 KT 우승 축제 완성했다, '창단 첫 100만 관중'으로…이강철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2026-10-05
-
끝내 한화 10라운드의 기적은 없었다…방출 통보에도 감사 메시지 "모든 기억은 소중하고 감사한 추억, 더 좋은 선수 되겠다"
2026-10-05
-
163cm 최단신 기적의 만루홈런 터졌는데…삼성 결국 1위 가능성 완전 소멸, 대역전 드라마는 없었다
2026-10-05
-
'김도영 42호포' 고우석마저 무너졌다, LG 속절없는 패패패패패패패패…이러다가 5위로 추락할 '위기'
2026-10-05
-
[포토S] 두산, '7-5 승리!'
2026-10-05
-
[포토S] 아쉬운 박진만 감독
2026-10-0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메달 딸 땐 좋았지' 항저우 AG 병역혜택 받은 선수 10명 병역법 위반이라니→'경고 조치'
2026-10-02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