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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10페스티벌] ‘미생’부터 ‘응팔’까지…둘째날도 이어지는 ‘열기’

작성일: 2016.10.09 14:23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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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10페스티벌'에서 라이브 세션을 진행하는 '미생', '응답하라1988'. 제공|CJ E&M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tvN10페스티벌’ 둘째날에도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콘텐츠들이 이어진다.

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tvN10페스티벌’에는 다양한 라이브 세션이 마련돼 팬들과 스타들의 만남이 이뤄진다.

‘tvN10페스티벌’ 첫째날인 8일에는 라이브 세션으로 ‘더 지니어스 비하인드’, ‘막돼먹은 영애씨의 고민상담소’, ‘인생은 삼시세끼, 여행은 신서유기처럼’이 펼쳐졌다.

‘더 지니어스 비하인드’에는 홍진호와 장동민 등이 프로그램 비하인드에 대해 털어놨고, ‘막돼먹은 영애씨의 고민상담소’에는 ‘영애씨’ 김현숙이 참석해 시청자들과 소통했다. 끝으로 ‘인생은 삼시세끼, 여행은 신서유기처럼’에서는 나영석 PD와 안재현이 참석해 시청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둘째날인 9일에도 ‘tvN10페스티벌’은 라이브 세션으로 팬들과 만난다. 오후 2시부터 이국주의 진행으로 펼쳐지는 ‘코믹한 썸남썸녀의 연애 빅리그’에는 양세형과 양세찬, 장도연, 박나래가 참석해 썸인지 쌈인지 고민하는 팬들의 고민을 해결해줄 예정이다.

오후 3시부터는 ‘내일 봅시다, 미생’ 라이브 세션이 이어진다. tvN ‘미생’에서 깊은 인상을 남긴 임시완과 이성민, 김원석 감독이 참석할 예정이며, 오후 3시30분부터는 ‘SNL코리아’에서 활약 중인 권혁수와 이세영의 ‘입으로 하는 싸인회’가 펼쳐진다.

끝으로 오후 5시부터 5시30분까지는 신원호 PD와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 이동휘가 참석하는 ‘응답하라! 쌍문동 청춘들의 오늘’이 이어져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한편, ‘tvN10페스티벌’이 마무리된 뒤에는 ‘tvN10어워즈’가 이어진다. 오후 6시30분 레드카펫을 시작으로 펼쳐지는 ‘tvN10어워즈’는 tvN 개국 10년의 역사를 함께한 드라마와 예능이 총망라된 시상식으로, tvN, O tvN, tvN Asia, Mnet Japan, KCON TV, 텐센트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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