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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선주문량 100만 장 돌파, 동기부여 얻어…신선한 모습 보여주려 노력"

작성일: 2026.04.27 16:27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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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스 ⓒ곽혜미 기자
▲ 투어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투어스가 6개월 만에 컴백하는 소감을 밝혔다. 

투어스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5번째 미니앨범 '노 트래저디' 쇼케이스에서 "선주문량이 100만 장이 넘었다는 소식을 듣고 기뻤다"라고 말했다. 

'노 트래저디'는 정해진 운명을 기다리지 않고 주체적인 사랑을 완성해 가는 투어스의 '직진 로맨스'가 담긴 앨범이다. 

신유는 "선주문량이 100만장이 넘었다는 소식을 듣고 멤버들끼리 놀라고 기뻤다. 100만장이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팬분들이 주시는 동기부여라고 생각하고 더 열심히 하는 투어스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지훈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기존 투어스의 모습은 유지한채 어떻게 하면 신선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지 멤버들과 고민했다. 이번 앨범에서는 하우스, 하이퍼팝, 붐뱁 힙합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할 수 있었다, 매 트랙을 들을때마다 듣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영재는 "이번 앨범을 통해 투어스는 사랑을 쟁취하려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투어스만의 사랑 이야기를 열심히 완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도훈은 "투어스의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 타이틀곡을 처음 들었을 때 중독성 강한 훅이고, 대중분들이 좋아해주실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경민은 "이번 앨범은 제가 성인이 되고 처음 선보이는 앨범이다. 멤버 전원이 성인이 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자신했다.  

한진은 "이번 앨범에는 저를 포함해 도훈, 영재, 지훈이가 가사에 참여했다. 가사에 저희 투어스 팀의 색깔이 잘 담길 수 있도록 고민했다. 팬분들을 생각하면서 쓴 부분도 있어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투어스의 신보 '노 트래저디'는 이날 오후 6시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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