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악플러 신원 특정, 전남편 최동석 수사선상 "수사 중"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최동석 전 KBS 아나운서가 이혼 소송 중인 전처 방송인 박지윤에 대한 악성 루머를 유포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8일 한경닷컴 보도에 따르면,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박지윤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최동석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박지윤은 지난해 온라인 악성 게시물, 루머를 유포한 혐의로 익명의 게시물 작성자를 다수 고소했다. 최근 악플러들의 신원을 특정하는 과정에서 최동석이 피의자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귀포 경찰서는 이에 대해 "현재 수사 중인 사안으로 확인해줄 수 없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최동석 측은 이에 대해 "해당 혐의에 대해 공식적인 연락을 받은 것이 없다"며 "참고인 조사로 연락을 받았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박지윤의 지인이 최동석에 대한 명예훼손 글을 게재해 고소인으로 조사를 받았다"고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동석과 박지윤은 KBS 30기 아나운서로 인연을 맺어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러나 2023년 파경 소식이 전해졌으며 이혼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쌍방 상간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후 지난해 양측의 상간 소송이 모두 기각됐으나, 최동석 측이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하면서 항소가 진행 중이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64세' 김장훈 "마지막 열애설 상대는 이소라…손 잡고 팔짱까지"
2026-11-02
-
이동건, '제주 카페 폐업' 입 열었다…"장거리 이동 너무 힘들어"
2026-11-02
-
'너다연' 서강준♥안은진, 10년 열애 끝에 결국 이별…환승연애 결말 '씁쓸'
2026-11-02
-
남친 발·겨 냄새 집착…술꾼 여친 기괴함에 이효리도 경악 "굿 한번 하자"('연애전쟁')
2026-11-02
-
장세혁 "120대1 경쟁률 뚫고 첫 주연, 실제 유도 1단인데 선수 역할 '운명'"[인터뷰③]
2026-11-02
-
장세혁 "본명 너무 구수해 이름 변경, '얼굴에 맞는 걸 찾자' 감독 제안"[인터뷰②]
2026-11-02
추천 콘텐츠
-
트레저만의 에너지에 YG 정통 힙합을 더했다…'쇼크'로 선사할 음악 세계에 기대감 폭발
2026-11-02
-
기안84가 찜한 아이돌…유스피어, 자제콘텐츠로 멤버들 숨은 매력 대방출
2026-11-02
-
앤더블의 거부할 수 없는 끌림…'프렌치 키싱' 퍼포먼스 비디오 공개
2026-11-02
-
'모솔연애' 박지연, '정목과 결별' 후 열애 시작…남자친구 사진 공개 '훤칠'
2026-11-02
-
'최종면접' 조이현 "난 운명론자, 오늘의 운세 챙겨보며 감정 컨트롤"[인터뷰③]
2026-11-02
-
'불륜의혹' 양홍원, ♥원현주 의식했나…'천호동 모텔' 글 삭제→"쉽게 끝낼 관계 아냐"[이슈S]
2026-1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