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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셔누·형원, 21일 발매 '러브 미' 스케줄러 공개…다채로운 콘텐츠 예고

작성일: 2026.05.06 17:48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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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스타엑스 유닛 셔누, 형원이 오는 21일 오후 6시 두번째 미니앨범 '러브 미'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출처|몬스타엑스 공식 SNS
▲ 몬스타엑스 유닛 셔누, 형원이 오는 21일 오후 6시 두번째 미니앨범 '러브 미'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출처|몬스타엑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몬스타엑) 셔누, 형원이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몬스타엑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셔누, 형원의 새 미니 앨범 '러브 미'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문서 형태로 제작된 이번 스케줄러는 앨범이 전하는 메시지와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는 동시에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셔누 형원은 6일 트랙리스트를 공개한다. 이어 8일에는 ‘러브 미 오어 낫’ 버전의 콘셉트 필름과 사진이 공개된다. 10일과 12일, 14일과 16일에는 ‘루징 콘트롤’과 ‘크러시 온 유’ 버전의 콘셉트 필름과 사진이 두 가지 형태로 차례차례 공개된다.

오는 18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리고, 19일 앨범 프리뷰를 거쳐 대망의 새 앨범 '러브 미'가 21일 발표된다.

셔누 형원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러브 미’는 두 사람만이 가진 무드를 한층 선명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이들은 앨범명 ‘러브 미’ 아래 더욱 또렷하고 섬세한 시선과 각기 다른 감정의 결을 그리며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이 가운데, 그간 다양한 활동으로 입증해온 프로듀싱 능력과 퍼포먼스 역량은 물론, 유닛으로서의 시너지를 다시 한번 선보일 전망이다. 더불어, 이 유닛이 왜 특별한지, 앞으로 얼마나 더 확장될 수 있는지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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