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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 측 "포상휴가 장소 및 일정 조율 중"

작성일: 2016.10.10 15:46 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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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르미 그린 달빛' 포스터. 제공|구르미그린달빛 문전사, KBS미디어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종영을 앞두고 있는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팀이 포상휴가를 조율 중이다.

10일 '구르미 그린 달빛' 관계자는 스포티비스타에 "포상휴가를 가는 것은 맞지만 장소와 일정은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왕세자 이영(박보검 분)과 위장내시 홍라온(김유정 분)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최근 시청률 20% 이상을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구르미 그린 달빛' 측은 주연 배우 및 제작진에게 포상휴가를 선물하기로 결정했다.

필리핀 세부 등이 포상휴가 후보지로 떠올랐으나 아직까지 정확한 일정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오는 18일 최종회가 방송되며 같은 날 오후 11시 10분부터 배우들과 제작진의 인터뷰 등이 담긴 '구르미 그린 달빛 별전'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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