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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2주년 특집 공개방송 진행…15분 요리대결 현장서 본다

작성일: 2016.10.11 11:32 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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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장고를 부탁해' MC 김성주 안정환. 제공|JTBC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가 방송 2주년을 기념해 시청자를 녹화 현장으로 초대한다.

지난 2014년 11월 17일 첫 방송한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는 11월에 방송 2주년을 맞이한다. 제작진은 이날 특집 녹화를 기념해 15분 요리대결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공개방송을 준비했다.

공개방송 지원은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 군단의 15분 레시피로 만든 요리와 사연을 홈페이지로 보내면 된다. 지원자 중 100명(1인 2매)을 현장으로 초대한다. 지원기간은 오는 25일까지. 녹화는 오는 11월 7일 진행할 계획이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셰프들이 스타의 냉장고 속 재료로 15분 만에 요리를 만드는 프로그램. 독특한 포맷으로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한국갤럽이 발표한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그램' 3위에 오르며,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쿡방으로 꼽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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