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트레저, '뉴 웨이브' 비주얼 퍼즐 완성됐다…지훈·요시 흑백톤 사진 공개

작성일: 2026.05.22 17:48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트레저 미니앨범 '뉴 웨이브'의 지훈(왼쪽사진)과 요시 비주얼 포토. 제공|YG엔터테인먼트
▲ 트레저 미니앨범 '뉴 웨이브'의 지훈(왼쪽사진)과 요시 비주얼 포토.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트레저 네번째 미니앨범 '뉴 웨이브'(NEW WAV) 비주얼 퍼즐 조각이 마침내 완성됐다. 글로벌 음악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커지고 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블로그에 '트레저 - 네번째 미니앨범 '뉴 웨이브' 비주얼 포토'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게재했다. 아사히·박정우, 준규·소정환, 하루토·도영, 최현석·윤재혁에 이어 마지막 주자로 나선 지훈과 요시의 깊어진 매력이 고스란히 담긴 사진이다.

흑백 톤 속 두 멤버가 뿜어내는 압도적인 아우라가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훈은 날카로운 눈빛과 얼굴 상처 디테일로 반항적이면서도 묵직한 카리스마를 완성한다. 요시는 스파이크 헤어스타일과 가죽 재킷을 소화하며 시크하면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연일 공개된 개인 포스터 모두 예사롭지 않은 신곡 콘셉트를 예감케 해 글로벌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멤버별 개성을 극대화한 스타일링과 스트리트 감성의 연출, 한층 과감해진 비주얼 변화가 맞물리며 트레저가 '뉴 웨이브'를 통해 펼쳐낼 새로운 음악 세계를 향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오는 6월 1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 트레저의 네번째 미니앨범 '뉴 웨이브'는 힙합 장르를 기반으로 한 4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앞서 YG 측이 "트레저의 2막을 열 앨범"이라고 예고한 만큼, YG 특유의 힙합 바이브로 무장하고 또 다른 도약에 나설 이들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트레저는 컴백에 이어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화정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트레저 더 스테이지 2026 인 서울'을 개최한다. 이후 일본 오사카, 카나가와, 효고, 아이치, 후쿠이, 후쿠오카, 도쿄를 순회하는 총 8개 도시·20회차 규모의 팬 콘서트로 팬들과 교감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