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학비 3000만원' 국제학교 딸 행사 준비에 '진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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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서효림이 국제학교에 다니는 딸을 위해 아침부터 분주했던 일상을 공개했다.
서효림은 27일 개인 SNS에 “아침부터 너무 힘들었다. 머리에 도넛츠 올리고 간 조이”라는 글과 함께 독특한 헤어스타일을 한 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서효림의 딸은 머리에 풍선과 액세서리를 달아 화려하게 꾸민 모습이다. 이날 서효림의 딸은 학교에서 진행되는 행사를 위해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한 것으로 보인다. 해당 행사는 주로 미국의 학교나 기관에서 진행되며, 독특하고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허용하는 날로 알려져 있다..
앞서 서효림의 딸은 연간 학비 약 3,000만 원 수준의 서울 강남 소재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효림은 지난달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하교 시간 딸을 기다리던 중 백지영과 우연히 마주쳤고, 두 사람의 자녀가 같은 학교에 다니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배우 고(故) 김수미의 아들이자 식품기업 나팔꽃 F&B 대표인 9살 연상의 정명호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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