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고교동창'과 결혼 4달만에…진정선, 엄마 됐다 "산모·아이 모두 건강"[공식]

작성일: 2026.06.04 16:37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진정선. 출처| 진정선 SNS
▲ 진정선. 출처| 진정선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진정선(31)이 딸을 품에 안았다. 

4일 소속사 에스팀은 "지난 5월 진정선이 예쁜 여아를 출산했다"라고 밝혔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진정선은 현재 가족 및 지인들의 많은 축하 속에서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 

소속사는 "큰 축복 부탁드리며 진정선에게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 진정선. 출처| 진정선 SNS
▲ 진정선. 출처| 진정선 SNS

진정선은 지난 1월 비연예인인 고등학교 동창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그는 결혼 두 달 만인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전하며 "올해 결혼도 하고 제 삶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 중 제일 큰 변화는 저에게 큰 축복이 찾아왔다. 제가 엄마가 된다는 게 믿기지 않지만 차근차근 열심히 몸도 마음도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진정선은 지난 2일 SNS에 "J(계획형)들은 기겁할 출산 전날 호다닥 찍고 온 만삭 사진"이라며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진정선은 2011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2'에서 우승을 차지해 주목받았으며, 이후 패션모델로 활동했다. 그는 예능으로도 발을 넓혀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동상이몽2'에도 출연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