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타 리, 한국어로 전한 '토이스토리5' 합류 소감 "꿈같고 행복"
작성일: 2026.06.08 11:06
허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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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한국계 미국 배우 그레타 리가 ‘토이 스토리 5’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8일 오전 월트디즈니 코리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5’ 화상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토이 스토리 5’ 맥케나 해리스 감독을 비롯해 목소리 연기에 참여한 우디 역의 톰 행크스, 버즈 역의 팀 알렌, 제시 역의 조안 쿠삭, 릴리패드 역의 그레타 리가 참석했다.
‘토이 스토리 5’를 통해 시리즈에 새롭게 합류한 그레타 리는 한국어로 “여러분 안녕하세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너무 꿈같고 행복하다”며 “멋있는 배우분들과 함께해서 행복하고 기쁘다. 기대해달라”며 ‘토이 스토리 5’에 합류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오는 17일 개봉하는 ‘토이 스토리 5’는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위기를 맞은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새로운 모험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전편의 기획에 참여한 앤드류 스탠튼 감독과 ‘엘리멘탈’ 프로듀서였던 맥케나 해리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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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원 기자 spotvhnw@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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