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 7월1일 CGV 단독 개봉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지옥에서 돌아온 신부 그레이스가 동생 페이스와 함께 잔혹한 게임에 휘말리게 되는 블러디 액션 스릴러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이 7월 1일 CGV 단독 개봉을 확정했다.
2019년 개봉한 '레디 오어 낫'은 꿈에 그리던 결혼을 하게 된 그레이스(사마라 위빙)가 결혼식 이후 기괴한 제물 의식인 숨바꼭질에 휘말레며 벌어지는 사투를 담아 큰 화제를 모았다.
6년 만에 돌아온 2편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은 전 세계를 지배하는 상류층 가문들이 모두 집결한 곳에서 펼쳐지는 목숨을 건 게임과 액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어우러진 이야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12종은 지옥에서 돌아온 신부 그레이스와 수년 만에 재회한 여동생 페이스(캐서린 뉴튼), 그리고 이들을 쫓는 상류층 가문들의 모습을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병원복 차림으로 테이블 아래 몸을 숨긴 채 누군가를 경계하는 그레이스의 모습은 한 차례 죽음의 게임에서 살아남았음에도 끝나지 않은 위협을 암시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수년 만에 재회한 여동생 페이스와 함께 행동하는 모습은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자매가 어떤 방식으로 힘을 합쳐 죽음의 게임에 맞설지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상처투성이가 된 채 술잔을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는 위기의 순간 속에서도 서로를 의지하는 자매의 관계성이 엿보이며 이들의 서사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들과 대비되게 깔끔한 정장을 차려입은 로이어(일라이저 우드)와 화려한 차림의 상류층 가문들은 여유롭고 품위 있는 모습으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하지만 각종 무기를 든 채 그레이스를 쫓고 공격하는 모습은 상류층 가문들의 냉혹한 본성을 드러내며, 앞으로 펼쳐질 치열한 데스매치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넓은 리조트와 골프 필드를 가로지르는 추격전과 총격전, 액션 장면들은 액션 스케일과 카타르시스를 예고하며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은 7월 1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母에 영감받아"…토론토 달군 연상호, 저예산 '실낙원'으로 두 번째 기적 쓸까[종합]
2026-09-18
-
'실낙원' 배현성 "첫 스크린 주연작, 부담 컸지만…새로운 모습 보여줄 것"
2026-09-18
-
연상호 감독 "'실낙원'=母가 연습장에 쓴 이야기…아내 것도 작업 중"
2026-09-18
-
'실낙원' 연상호 감독 "작년 토론토서 '박정민이 이 정도라고?'…올해 팬 더 많아서 깜짝"
2026-09-18
-
"슬램덩크하듯 완벽" '암살자(들)', 토론토국제영화제 달궜다…월드 프리미어 열기
2026-09-18
-
한소희, 최민식 복부에 주먹 꽂았다…팀워크 좋다더니 이 정도였나 "그러게 왜"
2026-09-17
추천 콘텐츠
-
"손 하나 까딱 안해" 유재석 고백에 이지혜 "나경은, 고생 많다" 폭풍 공감('식스센스')
2026-09-20
-
"33세 나이 역주행?"… 아이유, 단발머리 변신+무결점 셀카로 경신한 '동안 리즈'
2026-09-20
-
권상우♥손태영, 아들 룩희 독립시켰다 "부모로서 걱정되지만 마음 편해"
2026-09-20
-
"부부가 사랑해야 해" 김나영, '♥마이큐' 시父와 명품 신발 신고 데이트
2026-09-20
-
'환승연애' 출신 1호 결혼 커플 탄생했다...공상정♥서민형, 재결합 3년 만에 결혼 골인
2026-09-20
-
"사람 몸 품평은 굳이…" '엄태웅♥' 윤혜진, 도 넘은 마름 지적에 '일침'
2026-09-2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