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안영미, 둘째 출산…"산모·아이 건강해, 남편 보살핌 속 안정"[공식]
작성일: 2026.06.26 09:18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코미디언 안영미가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26일 소속사 미디어랩시소에 따르면 안영미는 전날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둘째 아들을 순산했다.
소속사 측은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안영미는 남편을 비롯한 가족들의 따뜻한 축하와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한 안영미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충분한 회복을 거친 후 건강한 모습으로 방송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안영미는 자신이 DJ를 맡고 있는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를 통해 "둘째를 낳는다는 것이 아직도 실감이 나질 않는다"며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순산하고 돌아오겠다"라고 인사한 바 있다.
1983년생인 안영미는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꾸준히 활동해 왔다. 그는 2020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2023년 7월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올해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흥행킹' 구교환, '부활남'도 터질까…스크린 원톱 주연작 '기대감'[초점S]
2026-09-17
-
'변요한♥' 티파니, 눈부신 특급 외조…'타짜4' VIP시사회 '美친 존재감'
2026-09-17
-
빅오션, 뉴욕 패션 위크서 유명 디자이너 앤디 유와 콜렉션 론칭…음악→패션 '한계 없는 도전'
2026-09-16
-
'돌싱' 황정음, '72살' 父 여자친구 공개 "아줌마 너무 감사해요"
2026-09-16
-
고지용, '전처' 허양임에 면접교섭 가처분 신청…"양육비 지급해도 子 못봐"
2026-09-16
-
정준원, 장항준 "무례해" 발언에 입 열었다 "문제 될 일 아냐, 연락은 NO"[이슈S]
2026-09-16
추천 콘텐츠
-
플레이브, 10월 12일 컴백…'하이퍼드라이브'로 인기 가속[공식]
2026-09-17
-
'활동 중단 외압설' 타일러, 방송서 근황→"음모론 믿지 마" 루머 원천 차단
2026-09-17
-
'흥행킹' 구교환, '부활남'도 터질까…스크린 원톱 주연작 '기대감'[초점S]
2026-09-17
-
'컬럼비아大 졸업' 애니 돌아온다...올데이 프로젝트, 신드롬 다시 쓸까[초점S]
2026-09-17
-
'변요한♥' 티파니, 눈부신 특급 외조…'타짜4' VIP시사회 '美친 존재감'
2026-09-17
-
유사성 논란? 알고보니 오마주…전소연의 영리한 '셀프 바이럴'[초점S]
2026-09-1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