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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 "내 외모, 다가오기 쉽지 않은 편" 발언에 장도연·던 "인간관계 아쉬움 없어보여"('살롱드립')

작성일: 2026.06.30 19:18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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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쟈니가 자신의 외모에 대해 이야기 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는 '하나부터 열까지 다 던 위한 쟌소리 | EP. 146 던 쟈니' 편에는 던과 쟈니가 출연했다. 

이날 쟈니는 "던 형은 페이스가 확실하다. 저를 미치게 한다"라고 말했고, 던은 "쟈니의 첫 인상은 거만해 보이긴 했다. 자신감 넘치고 자존감도 높아 보인다. 그런데 실제로는 첫인상이랑 완전 반대였다. 편하게 하면서도 제일 예의가 있었다. 이게 힘든 거라고 생각한다. 편하게 해주면서 예의도 지키는 것이"라며 추켜세웠다. 

던의 말에 쟈니는 "제가 먼저 다가가지 않으면 다가오기 쉽지 않은 외모라는 것을 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장도연과 던은 공감하며 "아우라가 있다. 인간관계에 연연하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있다. 인간관계에 대한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아쉬워보이지 않는다. 인기도 많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쟈니는 "실제로는 인기 없다. 카톡 친구 100명도 안 된다"라고 말했고, 던은 그 와중에 "난 300명인데"라며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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