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매거진 영상] 말라가 카타냐가 말하는 '갈매기 세리머니' 탄생 배경
작성일: 2016.10.16 13:00
임창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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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임창만 인턴 기자] 뛰어난 득점력만큼 독특한 골 세리머니로 유명했던 헨리케 카타냐(44)가 과거를 돌아봤다.
카타냐는 "라스 팔마스에서 갈매기 세리머니가 탄생했다. 해변에서 많은 갈매기를 본 것이 그 시작이다. 경기 도중 갈매기가 나는 장면을 떠올리면 그 이후부터 골이 잘 들어갔다"고 '갈매기 세리머니' 탄생 배경에 대해 밝혔다.

1부 리그 첫 시즌에는 24골을 기록하며 득점 2위를 차지했다.
카타냐는 "이적 첫해부터 스페인이 집처럼 편안하게 느껴져 마음에 들었고 지금은 이곳에 친구도 많기에 계속 머무르고 싶다"며 스페인 생활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냈다.
[영상] 라리가 매거진 ⓒ SPOTV 제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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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만 기자 lc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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