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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노출 불가' 심의 생겨"..'찢택연' 때문에 비가 '가리개' 한 사연('아근진')

작성일: 2026.07.06 22:56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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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SBS '아니 근데 진짜!' 캡처
▲ 출처| SBS '아니 근데 진짜!'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찢택연'의 모든 것이 풀렸다.

6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아근진')에는 2PM이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하트비트' 활동 당시 '찢택연'의 모든 것을 폭로했다. 먼저 우영은 "택연은 찢기로 하지 않았는데도 계속 찢었다. 그래서 우리가 진정시켰다"고 밝혔다.

이에 택연은 "우리가 흥분한 무대가 있고, 흥분을 안한 무대도 있었다. 가볍게 해도 툭툭 찢어지는 경우도 있었다"고 해명 아닌 해명을 내놨고, 붐은 "아니, 바자회에서도 찢는 걸 봤다"고 밝혀 폭소를 안겼다.

나아가 닉쿤은 "심의가 우리 때문에 생겼다. 아니, 택연이 때문에 생겼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택연은 "찢었는데 그 다음 해부터 '두 젖꼭지가 나오면 안된다'고 심의 규정이 생겼다"고 자폭했다.

해당 심의와 관련해 우영은 "이후에 비 형도 무대 위에서 보여줬어야 했는데 가슴을 가릴 수 밖에 없었다고 하더라"고 웃픈 사연을 전했다.

택연은 "드라마를 찍을 때도 '갑자기 여기서 옷을 왜 벗어?' 싶은 씬이 있었다. 갑자기 샤워씬이 있었고 옷을 벗고 있는데 누가 들어 온다거나"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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