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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5-1=0' 숙소 최초 공개…"휴대폰 자발적으로 반납했다"('전참시')

작성일: 2026.07.09 09:56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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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거제 야호’와 ‘파라파라’ 밈을 탄생시키며 신드롬을 일으킨 대세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전참시'에 뜬다.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406회에서는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의 숙소 생활과 눈물겨운 성장기가 최초 공개된다.

리센느 멤버들은 거실 소파를 무대 삼아 댄스 대결을 벌이는가 하면, 5인 5색 고향 부심 토크까지 펼치며 친근하고 털털한 여고생 같은 매력을 발산할 예정. 특히 집 안 곳곳에 쌓인 이삿짐 박스와 먼지 가득 현실감 넘치는 숙소 풍경이 드러난다. 

▲ 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 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24시간 한 몸처럼 붙어 다니는 ‘러브버그’ 같은 멤버들의 생활방식도 눈길을 끈다. 화장실이 단 하나뿐인 숙소에서 멤버 5명이 함께 씻고, 화장품은 물론 옷과 향수까지 모든 것을 공유한다는 것. 리센느만의 ‘5-1=0’ 공동체 생활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BTS 정국, 트와이스까지 ‘리센느 야호~’ 열풍에 동참하며 대세 반열에 오른 리센느의 성장 스토리도 공개된다.

멤버들은 매일 아침 눈을 뜨자마자 음원차트를 확인하며 꿈 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다는데. 대형 기획사 아이돌과 경쟁하기 위해 데뷔 초 “휴대폰까지 자발적으로 반납했다”라는 깜짝 고백과 함께, 그들만의 공용폰 사용 규칙을 공개한다. 0에서부터 시작한 ‘중소돌’에서 지금의 ‘대세돌’ 자리에 오르기까지 이어온 간절한 마음과 각오가 뭉클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역주행 인기 속에 2년 전 발매곡 '러브 어택'이 차트 1위에 등극하는 등 대세 걸그룹에 등극한 리센느는 8일 '프리티 걸'을 내고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온 세상을 ‘야호-’로 물들인 대세 걸그룹 ‘리센느’의 첫 리얼리티 예능 도전기는 오는 1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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