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독점 영상] 커리-톰슨-듀란트, '국가 대표급' 라인업 GSW
작성일: 2016.10.15 06:00
홍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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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FA(자유계약선수) 최대어' 케빈 듀란트(28)를 잡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2016~2017시즌은 어떨까. 득점왕 4회에 빛나는 듀란트의 합류로 골든스테이트는 '국가 대표급' 주전 라인업을 꾸렸다.
골든스테이트는 코트 위 5명 모두 3점슛과 속공, 빠른 수비 전환이 가능한 라인업을 갖췄다. 스테픈 커리-클레이 톰슨-안드레 이궈달라-듀란트-드레이먼드 그린으로 이어지는 더 강력한 '스몰볼'을 구사할 수 있게 됐다. 3점슛에 능한 3~4명이 동시에 코트를 누빌 수 있다는 점은 다가오는 시즌 강력한 위력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커리-톰슨이라는 미국 프로 농구(NBA) 최정상급 슈터들을 보유하고 있는 골든스테이트. 지난 시즌 경기당 평균 52.2점을 합작한 가드진의 화력에 스몰포워드부터 센터까지 책임질 수 있는 드레이먼드 그린도 건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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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수 기자 hj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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