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아빠 어디가' 꼬맹이가 벌써…13년 만에 연극무대 데뷔했다 "탁수만 보여~"

작성일: 2026.07.20 11:43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이종혁 인스타그램
▲ 출처|이종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이종혁이 아들 탁수의 연극 데뷔 무대를 축하했다.

이종혁은 19일 자신의 SNS에 아들 탁수가 출연하는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관람 인증샷을 게재했다. 

이종혁은 캐스팅보드에 당당히 올라간 아들 이탁수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면서 "프로무대 데뷔 진심 축하… 멋지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탁수만 보여"라고 애정 가득한 메시지를 남겼다.

이밖에도 공연을 마치고 커튼콜에서 인사하는 탁수의 모습, 관객들에게 사인을 하고 있는 탁수의 모습 등을 찍어 공개하며 아들바보 아빠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배우 이상엽은 "죄송한데 형보다 잘생긴 것 같아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종혁은 "진심 고맙구나"나로 너스레를 떨었다. 한정수 또한 "훨씬 잘생겼지"라며 가세해 눈길을 모았다. 

이종혁의 큰아들 이탁수는 최근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찰리 달튼 역에 캐스팅돼 연극 무대에 처음으로 올랐다. 

2013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안방의 이모 삼촌들에게 처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보이즈&걸즈’, ‘스트레스 제로구역 날려버려’, ‘내 새끼의 연애’, ‘내 아이의 사생활’ 등에 출연하며 엄친아 그리고 올바른 성장의 아이콘으로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이후 고양예술고등학교 연기과 졸업 후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 입학해 아버지를 따라 배우의 꿈을 꾸준히 키워 왔다.

이탁수는 지난 5월 아버지와 같은 소속사인 빅보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눈길을 모은 바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