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과감함의 끝은 어디…란제리에 망사 타이즈 '파격'
작성일: 2026.07.31 12:31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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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또 한 번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제니는 3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공연장에서 찍은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앞서 제니는 전날 보스턴에서 열린 테임 임팔라의 콘서트에 깜짝 등장해 모두의 환호를 이끌어 낸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붉은색 패턴이 들어간 브라톱과 시스루 소재의 란제리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가슴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내는가 하면, 블랙 레이스 타이즈를 강조하는 포즈를 취하며 한층 더 파격적이고 과감한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제니는 지난 24일 싱글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를 발매했다. 그는 뮤직비디오 촬영 과정에서 대만 출신 모델 카이와 연인 같은 모습을 보여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일본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 등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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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호 기자 mjh30279@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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