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송혜교, 신생회사 새출발 한다더니…미모도 초심으로
작성일: 2026.07.31 17:30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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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송혜교가 홀로서기 후 4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를 뽐냈다.
송혜교는 3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화이트 터틀넥 블라우스를 입고 특유의 아우라를 발산하는가 하면, 어깨선이 드러나는 화이트 홀터넥 탑으로 고혹적인 반전 매력을 선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 송혜교는 식당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음식을 기다리고 있다. 얼굴의 반을 가리긴 했지만 나이가 느껴지지 않는 뱀파이어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송혜교는 최근 설립부터 몸담았던 소속사를 떠나, 오랜 시간 호흡을 맞췄던 스타일리스트의 남편을 소속사 대표로 맞아 새 출발을 알렸다.
한편 1981년생인 송혜교는 1996년 데뷔해 시트콤 '순풍산부인과', 드라마 '가을동화', '올인', '풀하우스', '그들이 사는 세상', '태양의 후예', '남자친구', '더 글로리' 등 여러 히트작에 출연했다. 그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선택했으며, 해당 작품에서 공유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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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호 기자 mjh30279@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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