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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코에 점 찍고 나타나더니 '45세'에도 소녀미 폭발...입가 세로 주름도 우아해

작성일: 2026.11.07 11:45 김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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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배우 정려원.  출처 l 케이스타뉴스 직캠
▲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배우 정려원.  출처 l 케이스타뉴스 직캠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정려원의 미모 근황이 화제다.

정려원은 6일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진행된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케이스타뉴스 직캠 계정에 올라온 영상에서 정려원은 강렬한 레드 재킷에 통 넓은 바지를 매치해 럭셔리하면서도 시크한 이미지를 풍겼다. 또 긴 머리카락을 풀어헤쳐 특유의 소녀미를 강조했다. 

무엇보다 클로즈업에서 드러난 코 점이 인상적이었다. 코 점이 정려원의 청순한 이미지에 포인트를 줘서 묘하게 시선을 잡아끌었다. 여기에 정려원은 다양한 각도로 카메라 촬영에 응했으며, 얼굴에 볼하트를 하는 등 사랑스런 포즈를 선보였다. 이 과정에서 민망한 듯 웃기도 했는데 입가에 적나라하게 잡힌 세로 주름이 자연스런 세월의 흐름을 느끼게 했다. 과한 시술이나 성형 없이 45세에도 여전한 소녀미를 내뿜는 정려원의 근황에 네티즌들은 찬사를 보냈다.

▲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배우 정려원.  출처 l 케이스타뉴스
▲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배우 정려원.  출처 l 케이스타뉴스

 

한편 정려원은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다. 걸그룹 샤크라 출신으로 배우로 전향한 뒤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마녀의 법정', '검사내전', '졸업' 등에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해 왔다.

자신의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서는 인터뷰를 통해 "몸매보다 건강이 우선"이라며 "무작정 굶기보다는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챙겨 먹고, 대신 군것질을 자제한다. 필라테스와 개인 트레이닝(PT) 등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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