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헉, 완전 동안"·"잔나비 최정훈 닮은꼴" 등장에 솔로녀 '술렁'('나솔사계')

작성일: 2026.08.08 11:57 김지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나솔사계'에 새로운 인연을 찾아온 '미스터들'의 정체가 드디어 공개된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7기 옥순, 14기 영자, 24기 현숙, 26기 정숙·영자, 그리고 '골싱 특집' 출신 국화와 새로운 로맨스를 시작할 남성 출연자들의 자기소개 시간이 펼쳐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첫 만남부터 예상을 뛰어넘는 반전 매력이 이어져 출연진과 MC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데프콘은 새로운 남성 출연자들을 바라보며 "도대체 어떤 분들인지 정말 궁금하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가장 먼저 자기소개에 나선 미스터 서는 잔나비 최정훈을 떠올리게 하는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1980년생"이라고 자신을 소개하자 여성 출연자들은 예상하지 못한 나이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24기 현숙은 "정말 동안이다"라며 감탄했고, 26기 정숙 역시 믿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여 현장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

이어 미스터 조의 차례가 되자 또 다른 남성 출연자인 미스터 차가 돌연 입을 열었다. 그는 "정우성을 닮았다는 이야기 많이 듣지 않느냐"고 질문했고, 이를 들은 26기 영자는 "정말 그런 느낌이 있다"고 공감했다. 26기 정숙 역시 고개를 끄덕이며 분위기를 거들었다.

갑작스러운 질문에 웃음을 터뜨린 미스터 조는 "아마 이곳에서 제가 가장 나이가 많을 것"이라고 털어놓은 뒤, 24기 현숙에게 같은 말띠라는 사실을 언급했다.

뜻밖의 나이 차가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술렁였다. 정혜성은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경리 역시 "정말 예상하지 못했다"며 연신 놀라움을 드러냈다.

과연 경력직 솔로녀들은 물론 3MC까지 깜짝 놀라게 한 미스터들의 직업과 정체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