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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親韓) 스타' 톰 크루즈, 11월 7일 '잭리처 2'로 8번째 내한 확정

작성일: 2016.10.17 12:01 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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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잭 리처: 네버 고 백' 포스터. 제공|롯데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8번째 내한을 확정 지었다.

영화 '잭 리처: 네버 고 백'으로 돌아온 톰 크루즈와 에드워드 즈윅 감독은 내달 7일 내한을 확정, 국내 팬들과 만난다.

'잭 리처: 네버 고 백'은 비범한 두뇌, 타고난 직감, 동물적 본능의 잭 리처가 국가의 숨겨진 음모와 살해당한 동료들의 진실을 파헤치는 추격 액션이다. 2012년, 전편 '잭 리처'로 부산을 찾은 바 있던 톰 크루즈는 올해에는 서울을 찾는다.

지난해 7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으로 한국 팬들에게 아낌없는 팬 서비스를 보여 주며 화제를 모은 후 1년 4개월 만에 무려 8번째 한국을 찾을 톰 크루즈는 변함없는 한국에 대한 사랑을 과시한다.

톰 크루즈와 에드워드 즈윅 감독은 이번 내한에서 11월 7일 오후 1시 30분 호텔 리츠칼튼 서울 그랜드 볼룸 기자회견에 이어 같은 날 오후 5시 40분 롯데월드 실내 아이스링크에서는 팬들과 함께하는 대규모 레드카펫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잭 리처: 네버 고 백'은 오는 11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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