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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의 별밤' 김영광-이지훈-신재하, 권유리 남친 후보의 '심쿵 미소'

작성일: 2016.10.18 11:46 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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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김영광, 이지훈, 신재하. 제공|김종학프로덕션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김영광, 이지훈, 신재하가 보기만 해도 훈훈해지는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18일 SBS 새 주말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극본 신유담, 연출 조수원,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소후닷컴)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여심을 흔드는 김영광, 이지훈, 신재하 모습이 담겼다.

김영광은 해맑은 미소로 뭇 여성들을 두근거리게 만들고 있다. 카메라를 들고 시원스레 웃고 있는 그의 웃음 뒤에 슬며시 보이는 입동굴이 시선을 끄는 것. 더불어 부드러운 남성미도 자연스레 풍기고 있다.

이지훈은 댄디남의 정석이다. 베이지색 톤의 의상을 입고 머리를 가지런히 정돈해 단정한 남자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 한편, 장난기 어린 미소까지 보여줘 보는 이들까지 웃음짓게 만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머리 위로 크게 하트를 그린 신재하 모습도 공개됐다. 무표정으로 툭 던지는 듯한 하트 제스처와 티없이 맑은 미소에서 풍겨 나오는 싱그러움이 돋보인다.

이처럼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김영광, 이지훈, 신재하는 극 중 고호(권유리 분)의 남친 후보로 등장한다. 이들 중 누가 고호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일도 잡고 사랑도 잡고 싶은 29살 광고쟁이 고호와 남친 후보 5인의 로맨스를 그린다. 오는 22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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