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녀' 최지우-전혜빈, 갈수록 날서는 자매 대립 '긴장감↑'
작성일: 2016.10.18 14:27
김정연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김정연 인턴기자] '캐리어를 끄는 여자' 최지우가 의붓동생 전혜빈과 날선 기싸움을 펼친다.
MBC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극본 권음미, 연출 강대선 이재진)'는 차금주(최지우 분)와 함복거(주진모 분)의 러브라인이 짙어지고 있다. 여기에 박혜주(전혜빈 분)가 함복거에게 사랑을 고백하면서 더 복잡해진 관계로 번진다.
박혜주는 그동안 능력있는 차금주의 그늘의 가려 늘 주눅든 채 살아야 했다. 그는 끝내 열등감을 폭발시키며 차금주와 대립 구도를 형성해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이 가운데 제작진은 18일 방송되는 8회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금주와 박혜주가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화를 꾹 참고 있는 듯한 차금주와 독기 어린 시선으로 언니를 쳐다보는 박혜주의 표정에서 팽팽한 대화가 오고감을 짐작하게 한다.
연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박혜주와 차금주의 과거 모습이 드러났다. 경찰서에서 박혜주를 꼭 안아주는 차금주의 모습은 현재와 대비되는 모습이여서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과거로 돌아갈 수 없는 두 자매의 뒤틀린 관계는 이번 만남을 통해 더욱 멀어질 전망이다.
한편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특유의 매력과 재치로 서초동 바닥을 주름잡던 법률사무소 여성 사무장이 한 순간의 몰락 이후, 꿈과 사랑을 쟁취하며 재기에 성공하는 성장 스토리와 법정 로맨스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연 인턴기자 kj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추천 콘텐츠
-
김대희 딸 김사윤, 얼굴만 예쁜 줄 알았더니…연대→한의대 합격 '경사'
2026-08-20
-
'좀비딸' 조정석 딸 최유리, '암살자(들)' 캐스팅…여고생 합창단원
2026-08-20
-
홍민기 前여친, 산부인과 진료내역→멍투성이 팔다리까지 공개 '폭로전ing'
2026-08-20
-
홍민기 '낙태 종용' 부인→ 前여친, 초음파 사진·진료내역서 공개 '재반박'
2026-08-20
-
'51세' 추성훈, 11월 파이터 은퇴전…"방송활동 잠정 중단"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